여섯 장면이 모이는 순간
금동이가야옹의 여섯 번째 이야기는 앞에서 만났던 장면을 차분히 돌아봅니다. 아침의 햇살과 걷던 길, 마음에 남은 단어와 상상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서로 다른 기록을 나란히 놓으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공통점이나 새로운 생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를 향해
하나의 기록이 끝나는 곳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기억에 남은 장면을 다시 보거나 아직 적지 않은 생각을 천천히 이어 가도 좋습니다.
금동이가야옹의 여섯 번째 여정은 다음 장면을 기다리며 열린 채로 남아 있습니다.